왜 인용문들이나 인용자료들을 표로 정리하지 않는거냐?근거가 되는 인용문이나 인용자료들을 표로 미리 정리하면 그뒤로 일일히 인용하지 않아도 되니깐 편하잖아물론 이러면 소설적으로 읽는 재미는 사라지는데, 설마 이것때문인가?
소설 속 인물은 현실적 존재가 아냐 홍길동이 한 말을 인용도 하나?
하는구나
참고 문헌 정리해놓잖아
그걸 시카고식 인용이라 부름
(mishima 1969, 123) 이렇게 써놓고 나머지는 책 뒤에 있는 표에소 찾아보라는 식인데.. 아무래도 좀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