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주제는 포용적 경제제도의 중요성인데, 구체적 역사적 사실을 통한 실증을 추구하는 책임. 역사를 좋아한다면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이런 류의 책들이 가지는 한계점을 이 책 역시 가지고 있긴 한데, 총, 균, 쇠 같은 책과 비교하면서 봐도 좋음.
감사합니다
책의 주제는 포용적 경제제도의 중요성인데, 구체적 역사적 사실을 통한 실증을 추구하는 책임. 역사를 좋아한다면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이런 류의 책들이 가지는 한계점을 이 책 역시 가지고 있긴 한데, 총, 균, 쇠 같은 책과 비교하면서 봐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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