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유하는 능력이 좋아진다던가 현상을 이해하는 능력에 깊이가 생긴다던가하는 실질적인 이점이 있을지 궁금하넹
댓글 17
겸손함과 단단함
익명(59.20)2024-10-26 14:49
약간 미친사람이 돼버림
Knot(5t72vxjqakrh)2024-10-26 14:50
안읽어봐서 모룩ㅆ어요
익명(222.120)2024-10-26 14:50
철학을 읽으면 이런 질문을 안하게됨
비기뇽(johnkang102)2024-10-26 14:52
답글
ㅇㄱㄹㅇ - dc App
laurynhill(rough0940)2024-10-26 14:55
답글
ㅋㅋㅋ - dc App
익명(5000000000a)2024-10-26 14:58
답글
현자다
익명(39.121)2024-10-26 15:23
답글
ㅇㅈ
익명(thrive6232)2025-11-09 01:15
기부니가 조아짐
익명(106.101)2024-10-26 14:53
우리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것은 오래된 질문이다.
엠페도클레스도 그렇게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을 제공했다.
플라톤은 테아이테토스에서 그것이 철학적 탐구에 적합한 주제임을 긍정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행복한 사람들이 기꺼이 묻는 질문이 아니다.
행복한 삶은 그것 자체의 정당화로 보인다.
오직 제정기에 와서 철학자들과 다른 사람들 양쪽 모두 그 질문을 주요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
Fraternite(guillotine1789)2024-10-26 14:59
세상을 보는 시각이 삐뚫어짐
익명(dango30)2024-10-26 15:00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DK59A1)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성(nous)이 운동(kinesis)의 근원이다. 물체들 가운데 무거운 것들은 아래 영역을 차지하고, 불처럼 가벼운 것들은 위쪽 영역을 차지하며, 물과 공기는 가운데 영역을 차지한다.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II. 8)
비기뇽(johnkang102)2024-10-26 15:05
본문에 답이있네 - dc App
익명(125.130)2024-10-26 15:32
장점이 아에 없음.
약간 이런거라 생각하면됨. 조선시대의 노비는 무조건 불행했을까? 내 생각은 '아니오'다. 노비에는 노비의 정신이 깃들었기 때문에 그 현실에
만족하며 살고 행복한 사람이 분명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양반이나 왕의 정신을 가지고 노비의 생활을 한다면 '무조건 불행하다.'이게 나의 생각인데.
철학이란건 그런거임. 노비의 삶에 왕의 정신이 깃드는 행위
ㅇㄷㄴㄷ(61.255)2024-10-26 16:16
답글
그리고 우리의 세상은 sns로 인한 끊임없이 남과 비교되고 그들의 삶을 심층적으로 다양하게 탐구할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왠만하면 스스로를 '노비'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그러니 왕의 정신이 깃들면 우울만이 있을뿐이다.
ㅇㄷㄴㄷ(61.255)2024-10-26 16:19
한국에도 세계철학사에 남을 학자가 나왔습니다.주관적 행복론은 많은 사상가들로 분리되곤 하죠. 이론으로 정립되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쇼펜하우어가 평생 고뇌하면서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 그러나 전통적 견해에서 그동안 풀지 못한 철학적 문제의 답을 찾아 행복이론으로 정립한 한국인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신행복이론> https://blog.naver.com/newhappy24
겸손함과 단단함
약간 미친사람이 돼버림
안읽어봐서 모룩ㅆ어요
철학을 읽으면 이런 질문을 안하게됨
ㅇㄱㄹㅇ - dc App
ㅋㅋㅋ - dc App
현자다
ㅇㅈ
기부니가 조아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것은 오래된 질문이다. 엠페도클레스도 그렇게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을 제공했다. 플라톤은 테아이테토스에서 그것이 철학적 탐구에 적합한 주제임을 긍정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행복한 사람들이 기꺼이 묻는 질문이 아니다. 행복한 삶은 그것 자체의 정당화로 보인다. 오직 제정기에 와서 철학자들과 다른 사람들 양쪽 모두 그 질문을 주요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
세상을 보는 시각이 삐뚫어짐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DK59A1)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성(nous)이 운동(kinesis)의 근원이다. 물체들 가운데 무거운 것들은 아래 영역을 차지하고, 불처럼 가벼운 것들은 위쪽 영역을 차지하며, 물과 공기는 가운데 영역을 차지한다.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II. 8)
본문에 답이있네 - dc App
장점이 아에 없음. 약간 이런거라 생각하면됨. 조선시대의 노비는 무조건 불행했을까? 내 생각은 '아니오'다. 노비에는 노비의 정신이 깃들었기 때문에 그 현실에 만족하며 살고 행복한 사람이 분명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양반이나 왕의 정신을 가지고 노비의 생활을 한다면 '무조건 불행하다.'이게 나의 생각인데. 철학이란건 그런거임. 노비의 삶에 왕의 정신이 깃드는 행위
그리고 우리의 세상은 sns로 인한 끊임없이 남과 비교되고 그들의 삶을 심층적으로 다양하게 탐구할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왠만하면 스스로를 '노비'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그러니 왕의 정신이 깃들면 우울만이 있을뿐이다.
한국에도 세계철학사에 남을 학자가 나왔습니다.주관적 행복론은 많은 사상가들로 분리되곤 하죠. 이론으로 정립되기가 힘든 이유입니다.
쇼펜하우어가 평생 고뇌하면서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
그러나 전통적 견해에서 그동안 풀지 못한 철학적 문제의 답을 찾아 행복이론으로 정립한 한국인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신행복이론>
https://blog.naver.com/newhappy24
생각의 역사를 훑는 거라 사고발전에 많은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