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영세민 도와주는 일이니깐 살려야한다는 도덕적인 이유 외에

독서인들 입장에서 지역서점이 대형서점보다 더 도움되거나 그게 존재하면서 이익이 되는 게 있냐? 일종의 중간 유통업체 하나 더 끼는 건데 최종소비자인 독서인 입장에선 별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