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상 받을만한 작가를 못 찾았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안 주는 거


개 꼰대 같은 자존심이라 비난 받을지 몰라도


도도하게 고개 들고 퇴장해 버리는 거


이게 내가 원하는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