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 노처녀에다 노랑머리라니 무슨 일이지
나 진심 이런거 절대 못읽음 시발
걍 존잼이었는데 ㅋ 별개로 작가 본인이 만족하지 못한 작품이긴 함. 분량 문제로 출판사와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아쉬운대로 마무리해서 출판했는데 매듭짓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으니까. 아마 토지 집필 안 들어갔으면 수정해서 재출판 했을지도 모름. 토지가 일종의 김약국 확장판이라 그대로 지나갔지만.
무슨 성경보냐고
19살이 노처녀에다 노랑머리라니 무슨 일이지
나 진심 이런거 절대 못읽음 시발
걍 존잼이었는데 ㅋ 별개로 작가 본인이 만족하지 못한 작품이긴 함. 분량 문제로 출판사와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아쉬운대로 마무리해서 출판했는데 매듭짓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으니까. 아마 토지 집필 안 들어갔으면 수정해서 재출판 했을지도 모름. 토지가 일종의 김약국 확장판이라 그대로 지나갔지만.
무슨 성경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