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그랜드 오더 라는 씹덕모바일게임 나오고 씹덕들 사이에서 떡상
돈키호테 읽고나니 읽고싶지않슴
재미있는 책임. 칼비노의 <코스미코미케(우주만화)> 번역했던 김운찬 교수가 명예교수로 은퇴하고 집에 들어 앉아 <광란의 오를란도> 번역했음. 황당무계한 대목이 많지만 우직하게 그 황당무계함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마음에 들었음. 시대가 다르기는 하지만,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 방식이 라노벨 느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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