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니까 궁금한 점 하나 있는데 왜 그 목성 외계인 이야기 할 때 찌 추 사냥꾼이라고 하잖아. 실제로 원문에서도 그런 이름으로 붙였음??
아 그런 내용 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 챕터 말해주면 찾아보겟음
코스모스 2장 우주생명체의 푸가였던가 암튼 푸가임 거기 마지막 부분일꺼임
추 – sinker 찌 – floater 사냥꾼 – hunter 내용을 왜곡하지 않는 선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번역 및 사진자료 추가 첨부한 게 많음
정말사랑해요
어느부분부터 잼남? 그리고 어느부분부터 힘듬?
칼 형이 재밌게 써서 내용 자체는 다 재밌는 편. 힘들었던 건 책이 너무 두껍고, 원서에서 해석하기 힘들었던 문장, 단어가 좀 있었던 것 정도. 물리학적 지식이 전무하면 난이도가 좀 있을듯
번역하니까 궁금한 점 하나 있는데 왜 그 목성 외계인 이야기 할 때 찌 추 사냥꾼이라고 하잖아. 실제로 원문에서도 그런 이름으로 붙였음??
아 그런 내용 있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 챕터 말해주면 찾아보겟음
코스모스 2장 우주생명체의 푸가였던가 암튼 푸가임 거기 마지막 부분일꺼임
추 – sinker 찌 – floater 사냥꾼 – hunter 내용을 왜곡하지 않는 선에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번역 및 사진자료 추가 첨부한 게 많음
정말사랑해요
어느부분부터 잼남? 그리고 어느부분부터 힘듬?
칼 형이 재밌게 써서 내용 자체는 다 재밌는 편. 힘들었던 건 책이 너무 두껍고, 원서에서 해석하기 힘들었던 문장, 단어가 좀 있었던 것 정도. 물리학적 지식이 전무하면 난이도가 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