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Q : 
소설 '괴청년' 이 연재중지되다니 이게 무슨 일이오?



기자A :
완결돼서 내린 건데요….



이후 1930년대에 차차 대중작가로 인기를 끌게 되면서 기독교적 색채를 떠나기 시작했고, 1933년 〈동아일보〉에 연재하던 장편소설 "괴청년"이 불온사상 혐의로 일제에 의해 중단되기도 했으나, 장편 "마도(魔都)의 향불"(〈동아일보〉, 1934),"화심"(1935),"쌍홍무"(1939),"방랑의 가인"(1939),"젊은 아내"(〈매일신보〉, 1942),"동방의 새봄"(〈매일신보〉, 1944) 등의 대중소설이 발표되면서 인기작가로 부상하였다. 



사실 일본이 연재 중지 시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