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뉘우친다면 신께서 무거운 용서를 해주신다.
왜나하면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
어떤 장소에 어떤 시간에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악이 되어버릴 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다.
우리 모두가 우리 모두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곳이 천국일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