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독 때는 졸면서 날려읽느라 제대로 감상을 못했는데 지금 시집인 <낭만적인 개들> 읽고 다시 보니까 훌륭함 장편을 이루는 조각들과 독백들, 문학에서 순환하는 주제들이 뒤엉키는데 이게 연결이 되면서 하나의 장시이자 연작으로 보여지는게 참 좋음
볼라뇨는 천재가 맞다
ㄹㅇ
볼라뇨 최고작 뽑으면 뭔가요
아직 야만탐정이나 2666을 안봐서 ㅁ?ㄹ
결국 탐정들과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