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강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예상치 못한 수상이여서 국민들은 놀라고, 그리고 기뻐했다.
이웃나라 일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세계적인 작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상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생각지도 못한 수상발표에 상심했을 것이다.
어느 갤에서는 하루키는 거품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도 나는, 하루키가 좋다. 이상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현역으로, 자기관리(달리기)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는 하루키를 좋아한다. 문학의 정점에서 문학에 배신당한 남자, 비운의 작가
그런 하루키가 왠지 더 신비로워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기회는 여전히 있다. 여전히 기회는 무궁무진 하니깐.
이제까지의 하루키는 본인 루틴대로, 작가로써 잘 살아왔다. 그래, 그거면 된거지.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오히려 세계적으로 팬덤을 이루고 있는 하루키는 다 예상했을 것이다ㅋ
하루키의 팬으로써 사실대로, 본대로 느끼는 것을 글로 적어본다.
그런 하루키에게 일상의 소중함, 배움과 용기를 얻어간다.
이상 소신발언, 허접글, 뇌피셜 싸고 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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