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가 실력이 없는 것도 문제겠지만
기본적으로 언어의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옮기는 것 자체가 엄청 힘든 일 같음
똑같을수가 없음
한국어도 쓴것도 몇십년전꺼 읽으면 이질감 느껴지는데
역자 실력보단 현지화시켜야하니까 어쩔 수 없지 직역으로 내놓으면 아무도 안 사니 - dc App
한 작품에는 그 작가가 평생을 살면서 보고 들은 것들이 담겨 있는데...언어에는 보다 훨씬 큰 한 나라의 정서가 담겨있으니...
오... 멋진 말이다
꼭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게, 번역하면 바뀌는 게 읽기엔 좋긴 함. 고유한 느낌 그대로 가져오면 고전 읽을 땐 서구판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읽어야 함.
뭐 왠만큼 잘 살리는거 같은데. 원문의 느낌은 어느정도는 허상인게 그렇게 따지면 같은 네이티브중에서도 작품 보고 느끼는데 현격한 차이가 있다는 말도 되거든. 역자는 그럼 어디에 맞춰야 할까? 느낌은 그냥 막연한 거임.
현저한 차이 있는거 맞는데
똑같을수가 없음
한국어도 쓴것도 몇십년전꺼 읽으면 이질감 느껴지는데
역자 실력보단 현지화시켜야하니까 어쩔 수 없지 직역으로 내놓으면 아무도 안 사니 - dc App
한 작품에는 그 작가가 평생을 살면서 보고 들은 것들이 담겨 있는데...언어에는 보다 훨씬 큰 한 나라의 정서가 담겨있으니...
오... 멋진 말이다
꼭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게, 번역하면 바뀌는 게 읽기엔 좋긴 함. 고유한 느낌 그대로 가져오면 고전 읽을 땐 서구판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읽어야 함.
뭐 왠만큼 잘 살리는거 같은데. 원문의 느낌은 어느정도는 허상인게 그렇게 따지면 같은 네이티브중에서도 작품 보고 느끼는데 현격한 차이가 있다는 말도 되거든. 역자는 그럼 어디에 맞춰야 할까? 느낌은 그냥 막연한 거임.
현저한 차이 있는거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