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내가 죽인 소녀를 먼저 보고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를 다 봤는데나오코의 비밀이 너무 얼척 없어서 대체 뭐지? 라고 계속 생각함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감성인데 이거그거 제외해도 일단 글의 페이스나 소재의 흥미가 내가 죽인 소녀가 더 좋긴 한듯가장 먼저 이걸 추천하는게 이유가 있는거 같음
'안녕, 긴 잠이여'가 ㄹㅇ 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