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소재의 영화,미드는 거의 다 섭렵했는데 소설쪽은 미개척지라
이것저것 찾아 읽고 있는데 액션 묘사만 들어가면 머릿속에 안 그려지고
정확히 어떤 동작으로 어떤 행동을 취한건지 디테일이 파악이 안됨.
번역이 문제인지 작가가 글을 못 쓴건지 내가 병신인건지.
근데 알라딘 리뷰 들어가보면 번역을 탓하는 부분은 별로 없고
작가도 낸 작품들 줄줄이 미국에서 베스트셀러 먹었거든.
내가 병신인 거 같다. 젠장.
+근데 솔직히 액션장면 나와도 한국이나 일본 꺼는 막힘없이 줄줄 잘 읽히거든.
유독 미국꺼만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거보면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거도 같고...
뭔 작품인데?
브릴리언스-마커스 세이키.
그럴수있지 액션묘사는 장르소설에서 겉멋을 주는장치이거나 글로 잘표현하는게 매우어려움 그런것은 영화나 만화쪽이 멋있게표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