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노벨상' 비판했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김규나 작가... 왜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구절을 SNS에 올렸을까?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0
구질구질하게도 군다
재능은 없고, 인성도 개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