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호수공원 (국내 최대 인공호수공원)에 광교푸른숲도서관이 있고별도로 저런 시설을 운영하거든.이용료도 비쌈. 3시간 만원.근데 매 1일에 예약을 받는데 바로 한달 꽉 차버림.한번 가보고 싶은데 한번도 예약을 못했네.. ㅡㅡ솔직히 지금도 저걸 누가 돈내고 가나 싶기는한데.. 다들 좋다는듯.. 책 읽는 분위기가 난다는듯..
만원이면..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2권 살 수 있는데 - dc App
만원에 질좋은 침묵의 3시간이면 엄청 싼 거지 내가 서울 살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고요한 곳을 찾기가 힘듦
부르주아용 도서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