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 문장에 비해 다자이 문장은 더 쉽다는 거 말곤 나은게 1도 없음 아쿠타가와가 진짜 천재라면 다자이는 천재가 되고싶었던 감각 있는 범부 수준 사양을 높게 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노인정 산소리나 겐카쿠 산방 같은 섬세함도 없고 전투 준비인가? 혁명 어쩌구 하는것도 어이없음 그렇게 쓰고 일본의 벚꽃동산이니 체호프 끌어들이는 것도 얼척없음
솔직히 공감한다
근데 류노스케도 민간에 떠돌던 이야기 모음집 같은게 대부분이라 천재까지는 잘 모르겠음. 초창기 거장 정도 위치임.
쌉소리인게 전통적 요소를 차용해서 그런 완벽하고 예술적인 단편으로 풀어낸게 더 천재적인거고 체호프랑 보르헤스급 작가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