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나도 오만과 편견 한번도 안 읽었네 ㅋㅋ..

어머니가 독서광이신데 삼국지는 한번도 안 읽으심(대략적인 줄거리만 아시는편)

반대로 나도 책 좋아하지만 오만과 편견은 읽은 적이 없당

뭐 물론 개인차가 상당하겠지만 성차로 취향이 극명하게 갈리는 고전인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