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은
요즘에 나오는 시는 진짜 엄마 뒤진거밖에 없어서 잘 안읽고
90년대부터 유명한거나 내 취향인건 다 봐서
해외문학으로 읽어보려는데 추천좀
짧은 시 선호하고 여운이 길게 남거나 수미상관같이 연결된 시 좋아함
리얼리즘쪽 많이 읽은듯
요즘에 나오는 시는 진짜 엄마 뒤진거밖에 없어서 잘 안읽고
90년대부터 유명한거나 내 취향인건 다 봐서
해외문학으로 읽어보려는데 추천좀
짧은 시 선호하고 여운이 길게 남거나 수미상관같이 연결된 시 좋아함
리얼리즘쪽 많이 읽은듯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프란츠 카프카 추천함. 요즘 시는 엄마 뒤진 것 밖엔 없다... 가슴 아프구만... - dc App
신춘문예 당선작은 그래도 보려고 노력하는데 올해껀 1~2개 말곤 진짜 볼게 없더라
괜찮음 근데 맘에 드는 사람도 있고 안 드는 사람도 있는 거지! 이해 충분히 가능함! 책 재밌게 읽어 - dc App
고마워~
쉼보르스카가 탑임 ㅇ
리얼리즘이면 부코스키옹이지
마침 책장에 집어넣어놨던 작가님이네요ㅋㅋㅋ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