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은
요즘에 나오는 시는 진짜 엄마 뒤진거밖에 없어서 잘 안읽고
90년대부터 유명한거나 내 취향인건 다 봐서
해외문학으로 읽어보려는데 추천좀
짧은 시 선호하고 여운이 길게 남거나 수미상관같이 연결된 시 좋아함
리얼리즘쪽 많이 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