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만 보면 최고라는 칭찬이 많아서 보고 있는데 내가 생각한 아포칼립스는 이런게 아니었어
560페이지 소설에서 280페이지까지 세계관 보여주기만 하고 있으니 지친다
재밌다고 추천해준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안맞든가, 아니면 후반부에 갑자기 확 재밌어지든가 둘 중 하나가 확실한데 난 왠지 전자일거 같아서 ㅋㅋ
자꾸 다른 책에 눈이 감
560페이지 소설에서 280페이지까지 세계관 보여주기만 하고 있으니 지친다
재밌다고 추천해준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안맞든가, 아니면 후반부에 갑자기 확 재밌어지든가 둘 중 하나가 확실한데 난 왠지 전자일거 같아서 ㅋㅋ
자꾸 다른 책에 눈이 감
게임만해도 충분
10년전에 읽었는데 후반이 재미있었던거 같음. 총알이 비싸서 총을 잘 안쏘는 세계관이었던거 같은데 그래서 초중반 노잼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