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이 내가 센 건가


70퍼센트 이상이 작가(의사 내지는 상담사)의 방법론을 읽는 느낌이고

나머지 30퍼센트 정도 새로운 개념 내지는 경향을 읽게 된 느낌이다.







일단 마음 아픈 일들에 대한 대처 방법을 나는 심리학 서적에서는 찾지는 못하는 것 같다.

교양 수준으로는 읽어야하므로 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