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학은 뭔가 프랑스 예술영화 같이 우울하고 자기파괴적인게 많은거 같음...
노인과 바다 노인처럼 온갖 억까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거나
조르바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좀 유쾌하거나
스토너처럼 묵묵히 나아간다거나
그런 작품이나 작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