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투운동을 포함해서 법적 절차를 무시하는 판례들이 늘어나는 상황이고
미디어의 영향이 사람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이유로 자꾸 규제를 가하려는 경우가 많아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에서 지금 우리가 기억해야할 구절 두 개만 뽑아봤다.
1. 한 명뿐인 증인의 진술을 믿고 사람을 사형에 처하는 법은 자유에 치명적이다.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증인 두 명을 요구한다. 한 증인은 긍정하고 또 다른 증인이 부정하면 피고로서는 가부가 같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3의 증인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2. 마르시아스라는 사람이 디오니시우스를 죽이는 꿈을 꾸었다. 디오니시우스는 "그가 낮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밤에 그런 꿈을 꿀 리가 없다"며 그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폭정이다. 설사 그가 그런 생각을 했더라도, 그 생각을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법은 오직 외적 행위만을 처벌 할 수 있다.
몽테스키외는 무슨; 하트정도는 데려와서 얘기해라 근대법학 초기시절 학자를 데려와서 뭐라는거임
그럼 너가 하트 저작에서 위의 구절을 반박할 만한 구절을 뽑아오면 되잖아.
무엇보다 학문이란 것은 계보로 이루어지는데, 현대 학자가 근대 초기 학자의 원리나 저서에 영향 하나도 안 받았을 것 같나?
내가 굳이 널 왜 반박하냐? 니가 존나 멍청하다는거만 박제하면 끝인데?
쇼펜하우어 책 좀 읽었나 보구만 ㅋㅋ. 그리고 나는 몽테스키외의 구절을 가져오기만 했을 뿐, 딱히 나를 반박할 일도 아니잖아.
지금 당장 허버트 하트 '형벌과 책임' 책 펴서 필요한 구절 뽑아오기만 하면 되는데 뭐가 어렵겠냐. 학자 하나 언급해놓고, 뭘 박제한다는 거야. 집에 책이 없거나, 안 읽었다는 소리잖아.
별로 반박할 가치도 없고 인용도 귀찮다. 하트가 어떤 얘기를 했는지는 너도 알거고, 모른다면 니가 공부해라. 그리고 그 전에 니가 어떤 멍청한 글을 썼는지 다시 읽어봐. 디씨니까 이해는 하는데 똥싸놓은걸 가지고 논리니 반박이니 할 이유가 없지
몽퇴스키외의 문장을 니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인용'한거니까 이건 니 의도가 담긴 문장이지 몽퇴스키외가 니 글에 관해서 뭐라고 떠든게 아니란걸 알거임. 내가 반박한다면 니 씹소리에 반박하는거지 몽퇴스키외한테 뭐라고 할건 아니다. 그때랑 지금은 상황이 다르니까.
꼭 이렇게 지랄거리는 새끼들은 어떤 근거도없음. 이글의 문제점이 뭔데? 허버트 하트 운운하는거말고 뭐가 잘못됐다는거임? 뭔가 문제가 있다곤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안나옴. 문제를 말못하는거지 그냥 지랄하는거니까 ㅋㅋ
몽테스키외가 아니라 허버트 하트를 데리고와야하는 이유가 없다는거. 심지어 이새낀 허버트 하트 저서도 없을거같음. 그냥 아는척 한번 해보고 싶었으니까 이렇게 두루뭉술하고 피상적으로 염병떨지
그냥 일반론적 법치를 뭐 그리 장황하게 이야기 하냐고 물어보면 모르겠는데, 문제가 뭔지도 안 짚고 자기고 설명못 할 학자를 운운하는게 그냥 시비터는 거지. 애초에 본문 자체가 누구나 납득할 일반론인데 뭐 쓰잘데기 없이 반박 논리 한글자도 안 들어간 말로 시비를 터냐.
모르면 니가 책보고 공부해라 = 나는 모른다 - dc App
왜들 싸워 ㅋㅋ... 근디 너무 옛날사람이긴 하다... 나무위키에서 전문증거, 예비음모죄 읽는게 낳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