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의미학몇년전에 재밌게 잘 읽다가 현생땜에 낙오하고작년쯤에 다시 시작했다가 또.. 사는게 발목잡혀서 못보다가이제야 3권 막바지에 옴 ㅋㅋㅋ 근데 막바지에 너무 복합적으로 쌔게오네... 아아직 80페이지 정도 남긴했는데이거 몇년에 걸쳐 다 읽어가는게 어이없기도 하지만 숙제 끝나가는 기분도 들고 또 이렇게 오래 함께 한 책인데 이거 없으면 허전할거같기도 하고 그러네..
철학서임?
아냐 문지 세계문학 독일 소설이야 작가가 사드다룬 희곡으로도 유명하다던데
많이 어렵노 - dc App
막 딱히 어렵지 않고 책 좋은데 내가 체력및 집중력 저하로 보다가 낙오해서 그런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