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벽돌책 보면서도 안불편함
(오래 보면 손목 당연히 조금 아프지. 근데 그때는 10분 정도 휴식함. 눈도 쉬어야 하니까 먼산을 본다든지)
책 2-3권씩 들고다녀도 안불편함
(읽고 있는책, 단편 모음집, 그날 왠지 꽂힌책)
나같은 사람이 리더기로 갈아타면 좋은 점 거의 없지?
'아 이렇게 좋은걸 이제야 알았네.' 이런거 말고
(오래 보면 손목 당연히 조금 아프지. 근데 그때는 10분 정도 휴식함. 눈도 쉬어야 하니까 먼산을 본다든지)
책 2-3권씩 들고다녀도 안불편함
(읽고 있는책, 단편 모음집, 그날 왠지 꽂힌책)
나같은 사람이 리더기로 갈아타면 좋은 점 거의 없지?
'아 이렇게 좋은걸 이제야 알았네.' 이런거 말고
읽고 싶은 책이 3초내로 도착한다 수납공간이 필요없다라는 장점이 있기는 한데 그게 불편하지 않다면야
나에겐 그다지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는거보니 계속 책으로 봐야겠다 난
그건 불편하지 않은게 아니라 불편하지 않다고 본인을 속이는거임. 애초에 정말로 진심으로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질문글 자체를 올리지 않거든. 지금 너의 본심은 온갖 곳에서 엄청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거야
리더기 글 많이 올라오길래 그냥 궁금했어.
이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물건이기도 하고 필요를 못 느끼면 굳이 안 사도 괜찮지
종이책 낭만 있지 필요 못느끼는데 살 필요없음. 나도 그랬었는데 공간비용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샀고 올해 쓴 돈 중에 가장 잘 썼다고 생각함. - dc App
필요하면 사는거지 ㅋㅋㅋ
아주 큰 장점까진 아니지만 킨들 쓰는데 이북을 킨들, 폰, 맥북, 아이패드, 오디블까지 (오디오북도 샀을시) 다 싱크돼서 액세스 가능한 점, 욕조에서 읽을때 종이책 들고 읽는거보단 덜 후달리는 점 정도가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 ㅋㅋㅋ - dc App
필요하지 않을거 같으면 안사는게 맞음 ㅇㅇ
저렴한거 하나사서 둘다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