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색채 쓰쿠루 연속으로 보고 본거라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셋중 제일 별로긴 했다.


여러가지 작품을 짬뽕시켜 놓은듯 

1q84 쓰쿠루는 물론 위대한 개츠비 느낌도 강하게 났음 


맨시키가 우연을 가장해서 마리에 만나러 오는 장면 특히

개츠비가 데이지 우연히 만나러 온때랑 매우 비슷


후반에 옷장장면도 다른 성격이긴하지만 차용한거같음


맨시키 캐릭터자체도 물론 개츠비에서 가져온거같고..


암튼 전체적으로 좀 투머치한 느낌이 강했다

예전에 하드보일드원더랜드도 그래서 기대이하였는데 비슷함..


상실, 국경이 역시 제일 좋고


오컬트 섞인 나머지 중에선 1q84가 걍 단연 원탑


그담은 가물가물한데 댄스댄스댄스가 뭔가 젤 좋았던 기억이 있따


태엽감는새도 확실히 원더랜드보단 훨 좋앗음 카프카보다 좋앗는지는 애매하넴


이제 남은 일인칭단수 등 단편집이랑 불확실한벽은 바로 안읽고


다른 작가들도 좀 보다 봐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