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출처 : AI)

독서를 할때 작가, 표지 보다 '쉽게 읽히는가' 에 중점을 두고

독서를 하는 편입니다.

읽다가 무슨 소린지 모르겠으면 일단 되돌아가 여러번 읽는데,

그럼에도 이해가 안가는 순간 바로 내동댕이 치고

다른 책을 펼칩니다.

(세상에 쉽고 재밌는 책 많다, 굳이 너랑 씨름할 이유 없다)는 주의 인데요.

내동댕이 친 책들의 장르는 주로 고전이 많습니다.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이나

민X사에서 나오는 많은 고전책들이 그러한데

제가 궁금한건, 어렵고 난해한 책을 억지로 꾸역 꾸역 읽음으로써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제 기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소설은

'눈물을 마시는 새'

'룬의 아이들'

'호빗'

주로 장르는 이렇게 되는데

이런 독서 습관이 나중에 독이 되는지싶고

지금이라도 난해해도 꾸역 꾸역 읽는것이 좋은지..

고수님들의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