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현상은 특히 존재라는 실존양식의 특성을 이해하고 결국 가능한 유일한 인간의 성향이 소유라는 사실마저 파악하기 어렵게 만든다.


존재라는 걸 목적으로 하려면 소유라는걸 수단으로 당연시 할 수 밖에 없다고 긍정적으로 말하는것처럼 들리는데

문장이 이해가 안되네 여태 말하던거랑 완전 딴판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