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온 객관적인 수치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착한 조선인은 이미 다 뒤졌고
결국 완벽하게 일본화된 조선인 및 그 후손들이
조선총독부를 시작으로 임정 및 전두환 정권까지
각종 정부요직에 있으면서 막대한 부와 인프라를
거머쥐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결국엔 이런 나라에서 반일하는게 코메디 아닌가?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좀 씁쓸하긴 했음.
더불어 지도층은 친일인데
피지배층은 반일이 가능하게끔 하는
국정교과서도 대단하구나 싶더라 ㅋㅋㅋ
다른 나라 케이스도 살펴봐. 빠르타 짯떼르지의 민족주의 사상과 식민지 세계 같은 책.
그리고 글 내용과 별개로 한국을 연구한 외국 학자들은 한반도의 경우 천년 넘는 오랜기간동안 지배계층의 변동이 없었다고 보기도 함 (우리로서는 읭? 하게되는데 외국인 눈에는 그렇게 보이기도 하나 봄)
추천해준 책이 도서관에 없네. 아깝노 일단 민족주의랑 식민지 키워드로 책 좀 더 찾아서 읽어보겠음
안 읽어봤지만 이안 부루마의 부역자도 한번 찾아봐. 생각보다 기성권력에 부역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가 적거든. 아마 좋은 책일거라 본다. 즐독~
지금은 더불어당이 기득권인데
박정희가 짠 프레임 안에서 전부 노는거지 ㅋㅋㅋ 금마는 자기 치부 가리면서 집단주의 불어넣으려고 한건데
국정이랑 검정도 구분 못하는 놈이 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