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것부터 시작하지.. 단편집들이 제일 무난하고 실존적인 팽 선생, 역사를 비트는 칠레의 밤, 보르헤스 냄새 나는 나찌문학, 실험적인 안트베르펜 등등
일단 문장이랑 문체가 넘 내취향이 아님 ㅠ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차라리 화려한 문장으로 쓴 소설은 아무 내용 없어도 읽을만한데 저렇게 단순한 문장으로 된 소설이 오히려 더 못읽겠음
아쉽구만…
ㅠㅠ
얇은 것부터 시작하지.. 단편집들이 제일 무난하고 실존적인 팽 선생, 역사를 비트는 칠레의 밤, 보르헤스 냄새 나는 나찌문학, 실험적인 안트베르펜 등등
일단 문장이랑 문체가 넘 내취향이 아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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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화려한 문장으로 쓴 소설은 아무 내용 없어도 읽을만한데 저렇게 단순한 문장으로 된 소설이 오히려 더 못읽겠음
아쉽구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