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는 유약하거나 착하다? 혹은 힘이 없는 여셩을
주변 인물들이 제 마음대로 쓸려고 이리저리 괴롭히다가 주인공이 미쳐버린 것 같은데 이게 과정 연출이 너무 이상해서
아빠가 고기 안먹는다고 싸다귀 갈겨버리는거나
남편이 찌질하게 나오는거나
몽고반점에 나오는 섹스 비디오나
약먹이는 엄마나 이런게
위의 내용만을 넣기에는 너무 과장된거 아닌가 싶은데...
주변 인물들이 제 마음대로 쓸려고 이리저리 괴롭히다가 주인공이 미쳐버린 것 같은데 이게 과정 연출이 너무 이상해서
아빠가 고기 안먹는다고 싸다귀 갈겨버리는거나
남편이 찌질하게 나오는거나
몽고반점에 나오는 섹스 비디오나
약먹이는 엄마나 이런게
위의 내용만을 넣기에는 너무 과장된거 아닌가 싶은데...
채식주의자를 대표로 한 모든 차별받는 소수자를 대변...한강 아버지 한승원 도깨비와의 거래 유툽 검색+무화과나무세대 유툽 검색 이세대가 가기전에 블로그 검색
그러면 뭐 햇빛 덥다고 아랍인 쏘고 사형당하고 아비 때려죽이고 자살하고 불륜하고 기차에 몸던지고 벌레로 변하고 광대가 단식하는건 훨씬 심한 과장 아니노
이야기를 이야기로 받아드려야지 과장이라는 말 자체가 이미 접근부터 잘못됐음
기분나쁘다고 못읽겠다는 사람도 있잖슴 이야기를 전달할려고 할려고 이런 장치를 썼다는 이유를 모르겠음.
한강작가 신과의 대화..한강 아버지 한승원 도깨비와의 거래..이세대가 가기전에 블로그 검색해서 봐
내 말은 저렇게 연출해서 뭘 표현하려는 거냐는거임 위에 나오는거는 이유나 방향성이 있었던거 아님?
블로그 검색해보라고..p.c주의 어젠더 퍼트릴려는 거임 기독교 차별금지법 반대가 심하니까
채식주의라는 다소 약한 병증(?)을 예로 들었으나(왜냐면 보수적인 한국사회니까) 사회에 또는 본인에게나 좋지 않은, 이 세상의 모든 금기시된 것들을 금기하지 말라는 이야기임..
왜 그런 느낌으로 본건지?
내가 봤을땐 그런 느낌을 못받음 채식을 일탈행위로 느껴져서
채식주의, 성소수자 등은 p.c주의에서 나온 것..
일탈행위=금기시된 행동 이잖아
채식을 금기되었다는 이유로 채식을 하는게 아니라 일상, 폭력을 벗어날려고 한거라 생각되는데
채식주의가 채식주의가 아닌 사람에게는 비정상으로 보일 수 있음 여성=채식주의자=소수자=성소수자= p.c주의ㅇvs 남자=육식주의자=이성애자=다수로 대변
님은 그냥 p.c에 매몰된거 아님?
남성으로 대변되는 다수(힘)가 여성으로 대변되는 소수(나약함)를 억압하는 내용이잖음? 채식주의자가 되기 전부터 남편의 폭력은 없었음 채식주의자가 되고 난 후 시작된 것 다수로 대변되었던 정상인이었을 때는 같은 편이었기에 억압될 수 없었던 것
몽고반점은 ㅅㅇㅅㅇ를 나타낸 거라는 얘기도 있음..왜 저런 장치를 썼냐고 니가 물었잖아....!!
어릴때의 아빠에 대한 연출이나 남편이 채식을 알아차린건 본인 일상에 영향을 끼치니깐 알아챈거임 그 전부터 폭력이 없다고는 못봄 알아차리지 못할 뿐임
블로그 찾아보니깐 일루미나티 얘기하네 이새끼 뭔가 사상이 이상한데
아 그렇군..암튼 아버지가 억지로 고기를 먹게 한 것도 폭력으로 느껴졌겠지만..태어날 때부터 채식주의=태어날 때부터 ㄷㅅㅇ자..?느낀 게 없음? 폭력에 대한 일탈행위가 채식형태로 나타나게 됐다면 아버지의 폭력이 우선이어야지 채식이 우선일 수 없다고..
작가 눈가린 사진 아버지 도깨비와의 거래 제왕나비..보고 와서 말해
채식은 그냥 이용당한 거..ㄷㅅㅇ로 쓰기에는 그 모든 금기시된 사항들(여자vs남자구도, ㅅㅇㅅㅇ 등)을 담을 수 없고, 채식을 한다는 이유로 이유없는 혐오를 당한다는 그럴 듯한 독자의 설득 또한 얻어낼 수 있음(ㄷㅅㅇ는 혐오될 수 있는 사항이기에)
그정도는 해야 사람이 미치지 - dc App
꿈보다 해몽 = 국문학이 개좆망한 이유 파면 정합성이라는 게 나와야 하는데 뭔 아리송함만 밑도 끝도 없이 연출됨 은유가 잘못 됐다는 반증
솔직히 진짜 잘 쓴 소설은 아무리 극혐인 인간도 나름 잊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데, 채식주의자에 나오는 인간들은 너무 평이해서 그냥 작가가 조종하는 마리오네트 같았음. 뭐 대부분의 작가들이 저지르는 실수긴 하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위해 인물들이 존재한다는 걸 들키는 거. 진짜 잘 쓰는 작가들은 그런 사실을 잊게 만들 정도로 잘 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