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꾸준히 다시 볼꺼 같다거나 평생 옆에 두고 싶다거나 싶은 책 있음?? 난 죄와벌 원래 회독 안하는 스타일 인데 이 책은 여러봤고 돈 주고 산거 1도 안 아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