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기본 원리와 법칙을 탐구하고자 했던
서구 사상들의 변천사를 단순명료한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어서 재밌지만
쉴틈 없이 내달리는 바람에 따라가기가 벅참

이과적 지식이 없다싶히 해서 더 끙끙대는 중

양자론을 왜 거시세계에 적용하기 힘들다 했는지 기억이 안나노

과학은 거시 세계의 용어로 기술, 이해하는게 기본이고
그 이유를 과학 방법론의 역사에서 찾는게 저 이야기였나

시바 대가리 뚝스딱스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