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기본 원리와 법칙을 탐구하고자 했던
서구 사상들의 변천사를 단순명료한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어서 재밌지만
쉴틈 없이 내달리는 바람에 따라가기가 벅참
이과적 지식이 없다싶히 해서 더 끙끙대는 중
양자론을 왜 거시세계에 적용하기 힘들다 했는지 기억이 안나노
과학은 거시 세계의 용어로 기술, 이해하는게 기본이고
그 이유를 과학 방법론의 역사에서 찾는게 저 이야기였나
시바 대가리 뚝스딱스야요
서구 사상들의 변천사를 단순명료한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어서 재밌지만
쉴틈 없이 내달리는 바람에 따라가기가 벅참
이과적 지식이 없다싶히 해서 더 끙끙대는 중
양자론을 왜 거시세계에 적용하기 힘들다 했는지 기억이 안나노
과학은 거시 세계의 용어로 기술, 이해하는게 기본이고
그 이유를 과학 방법론의 역사에서 찾는게 저 이야기였나
시바 대가리 뚝스딱스야요
문과적으로 설명해줘,, - dc App
양자세계는 거시세계와 달라서, 거시세계의 경험을 토대로 발전해온 일상과 과학의 언어는 양자세계를 표현할수도 이해할수도 없대! 그 징검다리 역할을 확률함수가 하는데 이 함수에 관찰시 관찰자가 대상에 영향을 줄수 있는 확률이 포함되어있고, 이걸 불확정성 원리라고 한대!
ㄱㅅㄱㅅㄱㅅ - dc App
거시세계 적용하기 어려운 거 수식이 무한으로 발산하고 어쩌구 아니었나 물리학 안해서 몰루
아직 초반부라 안나왔나 이과지식이 뇌를 그냥 스쳐지나가서 기억이 안남
하이젠베르크도 천재 맞지..?
개씹천재
다행이야..
짧게 말하면 거시세계로 갈 수록 하나의 결과에 대한 확률이 100퍼에 수렴해서 마치 확률적이지 않은(보통 결정적이라고 함) 것처럼 보임. 근데 양자역학적 원리를 거시세계에 적용해도 결과는 똑같아. 앞에서 언급한 이유 때문에.
노벨상 수락 강연 파트에서 뭐 파동함수 어쩌고 적용하면 그게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어려워서 이해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