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문학인데 교과서에도 실렸었거든.. 일제시대인거 같은데... 어떤 기회주의적인 몰락양반? 비슷한 사람이 유산을 많이 받을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관련사람들이 회의같은걸 하는곳에 가서 병풍뒤에 숨고 얘기를 엿듣는 장면이 기억나 근데 결국 돈을 못받는걸로 결론이 나서 엄청 실망하고 소설이 끝나던데... 이 작품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혹시 아시는 분?
아 나 이거 아는데 제목이 기억안남 - dc App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 맞나
이 소설 맞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