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19세기에는 철학죽음 공포 신념 종교등 철학적인걸 많이 다뤘는데지금은 채식주의자 가지않는나날등 무슨 긴장감있고 깊이있는 철학은없고ㅜ하루종일 자기 감상이나 떠드느는 소설이많냐? 작품성이
채식주의자 이해도 못했으면서... - dc App
채식주의자 놓는게 리얼 어이없는 부분이고요
철학을 논하는 근대문학은 끝났음
뭐 시대에 따라 다른 거지만, 현대 문학을 관통하는 거대한 철학이 없다는 니 말엔 백퍼 공감함. 시대가 바뀌었다고 철학의 스케일이 쪼그라들지는 않았을 텐데, 니 말대로 작가들 사유 수준이 형편없이 쪼그라들고 말았지
가지않는 나날은 머임?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아님?
이스가와시구로소선아닌가? 집사들의고뇌?
가즈오 이시구로 소설
그런거 좋아하면 아쉽긴하지
남아있는 나날을 읽고 집사들의 고뇌만 읽었을 수 있다면 대체 철학이 무슨 소용이니
철학이 좋으면 철학책을 읽으면 되는데 문학을 왜 읽는거임? (✖╹◡╹✖)◞
ㅋㅋㄱㅋㄱㄲ - dc App
원글부터 댓글까지 문장력 박살났네
채식주의자는 솔까말 맞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그냥 정신병걸린 여자 이야기인데. 깊이는 전혀 느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