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카프카 성, 실종자 (소송 변신은 x)도키 카라마조프 죄와벌 악령마르케스 백년의 고독모옌 개구리 (후반부, 연극 등 일부분)이정도인데 무슨 느낌인지 공감하는 사람 있나없음말고
콜레라시대의 사랑도 ㄱㄱㄱ 백년의고독이 더 참신한데 콜레라시대가 필력만 보면 더 잘썼다고도 생각함
ㅇㅋ
사르트르 <닫힌 방>
사시새끼 그정도냐?
ㅇㅇ 박진감이 개지림
모비딕 파우스트 박사 저항의 멜랑콜리 야만스러운 탐정들
모비딕은 너무 읽기 두렵다
전쟁과 평화 - dc App
모비딕 - 그냥 작가 새끼가 또라이임
토지. 갠적으로는 5부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1부. 이 작은 마을에 이렇게 말도 안 될 정도로 다양한 인간들이 존재하는데 하나도 안 어색하다고? 하고 ㄹㅇ 놀랐음. 문학 작품은 작가가 창조한 소우주란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확 깨달았음
해변의 카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