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움

아우스터리츠는 읽고 이게 문학이구나.. 전율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실제로 울었음
근데 토성의 고리는 뭐랄까 세련된 나무위키 정독한 느낌?

온갖 얘기가 다 나옴 작가들 전기, 청어, 서태후, 솔베이 해전... 읽기도 수월해서 재밌긴 한데 비문학? 백과사전? 읽는 느낌이었음

아우스터리츠의 그 미친 문학력을 기대한 터라 약간은 아쉽네

이민자들은 어떠려나? 일단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