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마음이 아니라 내 마음으로 읽는 거지...

내 양식이지 주변인 양식 아니니

걍 보고 싶은 거 보고 읽고 싶은 거 읽으면서 살아~



언제부터 너희들이 남들을 신경 썼다고? 



왕복 4시간 출퇴근 길에 읽고 싶은 책 읽는데 알지도 못하고 스쳐 지나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지도 신경 써야함?



그딴 거 비평하는 애들이 설령 있다면 그냥 보던 유투브나 계속 쳐보세요~라고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