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숲, 여자 없는 남자들, 반딧불이, 렉싱턴의 유령, 해변의 카프카 읽고

이번에는 태엽 읽는 중인데 지금 3권 왔는데 좀 쳐지네..

가노 크레타, 마르타 얘네 이야기 전개되는게 어이없는  코미디고 재벌 아즈매미한테 돈 받아가는 스토리도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좀 콧웃음이 나옴..

솔직히 2권까지는 그냥 무난하게 읽다가 여기서 흥미 많이 떨어짐..

여태까지 하루키 소설들 다 재밌게 읽었는데 안 맞는 것도 생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