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혁명의 구조 읽고 있는데 74페이지 읽을동안 머리에 들어온게 단 하나도 없음옛날에 수능 비문학 처음 읽고 국어 5등급 받았을때 기분임맨날 문학만 주구장창 읽다가 비문학 한번 읽어보려니까 너무 어렵다 정말어떤 자세로 읽어야댐? 밑줄이라도 치면서 읽을까
팩트는 너가 비문학 찍먹해볼까~ 해놓고 그런 책 픽한게 잘못이라는거임 좀 더 쉽고 니 관심 주제인걸로 읽으셈
내가 과학교육 전공이라 내 전공과 진로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 판단해서 선택했음 이때까지 취미로 읽은 독서들은 전부 소설같은 문학들이라 비문학 입문용으로 내 관심사와 제일 적합한걸 고른거고 그게 이책임...
그거 입문용 아니야
그런것 같음.. 그래도 한번 읽기 시작한이상 1회독은 해보고 나중에 독해능력 더 길러서 제대로 한번 더 읽어봐야겠음
그건 조까튼 책이 맞으니까 딴 거 읽어
원래 조까튼 책이였나보군.. 그래도 난 이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싶음 어려운 책으로 연습하면 독해력이 더 늘지 않을까? 어렵다는걸 알았으니 좀 더 자신감 있게 시도해봄
번역이슈도 있긴함
딱 영어 원서 직역본 읽는 느낌이긴 하네 문장과 문장 이어서 보는 난이도가 어려움
여러번 읽어
그게 맞는것 같다 한번으론 절대안될 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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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단원씩 읽어보자 라는 목표를 잡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버겁네 정말 5장씩 읽는게 맞는듯 읽히지도 않는데 할당량만 채울려고 조급해지고 더 안읽히고 그럼 양을 줄이되 조급하지 않고 더 꼼꼼히 읽는 습관을 들여야 겠음
발췌독
독해력 자체를 기를려는 목적도 있어서 발췌독은 안하려고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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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읽는게 제일 베스트인것 같음 설명을 할 수 있다는게 완벽한 이해를 동반한다는 거니까 근데 나부터가 이해할 엄두가 안난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진짜 천천히 심혈을 기울여서 여러번 읽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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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이 문학보다 여러모로 더 어려운게 맞는듯 집중력도 들이기 힘들고 재미도 덜하고 개념도 어려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