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떤 변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라면 독서는 크게 도움이 안됨. 정신적인 부분이나 도덕적인 부분이라면 가능성이 있다.
현실적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건 전문성임. 일단 한 분야를 끈덕지게 파면 경제적인 메리트는 분명 생긴다. 그리고 일단 어느정도의 전문성이 생기고 경제적인 기반이 갖춰지면 다른 분야에도 눈을 돌릴 수 있다.
여기에서 정의하는 독서의 의미는 일종의 지적 허영이나 취미, 오락이라고 하겠음. 이것도 물론 좋고 당연히 권장하지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도움이 안된다. 할거라면 전문성 있는 독서를 권함.
현실적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건 전문성임. 일단 한 분야를 끈덕지게 파면 경제적인 메리트는 분명 생긴다. 그리고 일단 어느정도의 전문성이 생기고 경제적인 기반이 갖춰지면 다른 분야에도 눈을 돌릴 수 있다.
여기에서 정의하는 독서의 의미는 일종의 지적 허영이나 취미, 오락이라고 하겠음. 이것도 물론 좋고 당연히 권장하지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도움이 안된다. 할거라면 전문성 있는 독서를 권함.
너는 독서를 잘못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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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보고 쓴거야 ㅠ
글 맥락을 보면 알겠지만 난 인생의 경제적인 측면의 변화를 이야기한거고, 너가 말하는 내용을 부정하지 않았음. 첫문단에 나오자너
가치관을 말흠하시는 거죠? - dc App
그렇쿠나.. 제목에 인생이 나와서 헤갈렸네요 ㅎ.. - dc App
저는 인생을 돈적으로만 보시지 않았나 싶어요. - dc App
책을 가리지말고 여러분야를 읽어서 시야를 넓혀보시죠.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있어서 생각이 변하는 계기가 생긴다면 그런 소리 못할겁니다.
정신적인 부분이 그냥 그쪽 분야 지식의 축적이면 모르겠다만 현실적으로 써먹을 지혜라는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그랬다면 무슨 인문학 연구자 이런 애들이 제일 지 인생 잘 처세하고 행복하게 살텐데 딱히 그렇지는 않아보여서. 오히려 좀 철들고 정신적으로 깊어보이려면 그냥 사람 많이 만나고다니고 세상 경험 많이 해보는게 더 좋아보임.
여기만 봐도 뭐 책본걸로 부심에 쩔어서 남 취향가지고 인격까지 모독하며 자아도취하는 인간들 많던데 그러는 사람을 보고 정신적으로 성숙하다고는 안하잖슴ㅇㅇ 차라리 독붕이들이 비웃던던 하트시그널 나오는 인싸들이 독붕이들보다 더 훨씬 성숙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