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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었던 책은 사도 되지 않을까…?

갑자기 이 핑계가 떠올라서 읽었던 책 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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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알라딘 박스의 킹냥이 귀여운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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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안에 있었던 건 바로바로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씨 451 양장본버전!

솔직히 하드커버판은 일단 질러보고 싶었음…


위에사진은 단독샷
아래사진은 다른 레이브래드버리 책이랑 단체샷

두번째 사진의 맨 오른쪽 레이브래드버리 단편선인 <태양의 황금사자> 책 읽어야하는데 안 읽어서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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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펼치면 이렇게 커다란 문구가 보이는데
그거 말고는 기존 책이랑 별차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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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구 촬영과 함께

끄으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