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읽었던 책은 사도 되지 않을까…?
갑자기 이 핑계가 떠올라서 읽었던 책 삼 ㅋㅋㅋ
여담으로 알라딘 박스의 킹냥이 귀여운듯 ㅋㅋ
박스 안에 있었던 건 바로바로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씨 451 양장본버전!
솔직히 하드커버판은 일단 질러보고 싶었음…
위에사진은 단독샷
아래사진은 다른 레이브래드버리 책이랑 단체샷
두번째 사진의 맨 오른쪽 레이브래드버리 단편선인 <태양의 황금사자> 책 읽어야하는데 안 읽어서 미안하네…
딱 펼치면 이렇게 커다란 문구가 보이는데
그거 말고는 기존 책이랑 별차이 없더라
『화씨 451』에서 제일 좋아하는 문구 촬영과 함께
끄으읕!
오 화씨 451 나도 좋아하는데 이쁘다
품절이네 아쉽다
솔직히 순정 황금가지 버전이 너무 단조로워서 하드커버 사니까 이쁘고 맘에 들더라 ㅋㅋ 근데 책 표지가 잿가루? 느낌이 나 있어서 속은 새책 그 자체인데도 좀 낡은느낌…? 암튼 여윳돈 있으면 알라딘 우주점 중고알림해보셈 ㄱ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도 똑같은 고민하고 대학 도서관에 겹치지 않는 책 위주로 이제 사려고 맘먹고는 있는데 소유욕이 강해서인지 어쩔 수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간식비 줄이기로 했음 ㅋㅋ
책 나눔 기부 염가 대방출 좀 구다사이
전자책으로 가는 게 돈 절약되고 맞는 거 같음 - dc App
안읽은 책을 샀어야 급해서 빨리 읽고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