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사람이 1보다 크고 10보다 작은 수의 새를 봤는데 2~9마리의 새를 본 게 아니라는게 맞다고 치고(내 생각엔 그냥 거짓이지만) 버클리의 관념론을 받아들이면, 저 사람이 눈을 감고 본 새의 수는 존재하고, 그것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자는 저 사람 자신과 신, 둘 뿐인데, 저 사람은 그 수를 인식할 수 없음. 그런데 새의 수가 존재하긴 해야 하니 누군가는 인식을 해야함. 그게 가능한 존재자는 신 이외에 없음 (✖╹◡╹✖)◞
요운(kk6062)2024-10-29 22:15
답글
사람이 숫자를 인식하는 것 으로 신 또한 인식할려고 하는데 인간의 인식 할 수 있는건 한정되어 있고 신은 그 이상에 있다고 봄
왕녀님(wsa0516)2024-10-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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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솔 너 1보다 크고 10보다 작은데 2~9가 아닌 정수 인식할 수 있음? 없잔아 (✖╹◡╹✖)◞
요운(kk6062)2024-10-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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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보르헤스의 개소리긴 하지만 일단 주장은 그런 불가능한 수가 ‘관념상의 조류’학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게 주장임 (✖╹◡╹✖)◞
요운(kk6062)2024-10-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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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내가 인식할 수 없는 것에(방금말한숫자) 신이 인식을 할 수 있다는것을 얘기하고 싶었던 거임 그것 때문에 신의 존재에 부정의 답을 얘기할 수 없다는 거 이걸 얘기하는건데
왕녀님(wsa0516)2024-10-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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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조류학적 근거)도 결국 인간의 산물이니깐
왕녀님(wsa0516)2024-10-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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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신의 존재를 긍정하는 것 같은데 화자랑 생각이 같다는거? 근데 이건 ‘모든 존재하는 것에 대해 어떤 존재자가 있어서 그가 그것을 인식하고 있다’(버클리식 관념론)가 거짓이라면 일반적으로 옳지 않음 (✖╹◡╹✖)◞
일단 저사람이 1보다 크고 10보다 작은 수의 새를 봤는데 2~9마리의 새를 본 게 아니라는게 맞다고 치고(내 생각엔 그냥 거짓이지만) 버클리의 관념론을 받아들이면, 저 사람이 눈을 감고 본 새의 수는 존재하고, 그것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자는 저 사람 자신과 신, 둘 뿐인데, 저 사람은 그 수를 인식할 수 없음. 그런데 새의 수가 존재하긴 해야 하니 누군가는 인식을 해야함. 그게 가능한 존재자는 신 이외에 없음 (✖╹◡╹✖)◞
사람이 숫자를 인식하는 것 으로 신 또한 인식할려고 하는데 인간의 인식 할 수 있는건 한정되어 있고 신은 그 이상에 있다고 봄
먼솔 너 1보다 크고 10보다 작은데 2~9가 아닌 정수 인식할 수 있음? 없잔아 (✖╹◡╹✖)◞
단순히 보르헤스의 개소리긴 하지만 일단 주장은 그런 불가능한 수가 ‘관념상의 조류’학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게 주장임 (✖╹◡╹✖)◞
ㅇㄴ 내가 인식할 수 없는 것에(방금말한숫자) 신이 인식을 할 수 있다는것을 얘기하고 싶었던 거임 그것 때문에 신의 존재에 부정의 답을 얘기할 수 없다는 거 이걸 얘기하는건데
관념(조류학적 근거)도 결국 인간의 산물이니깐
화자는 신의 존재를 긍정하는 것 같은데 화자랑 생각이 같다는거? 근데 이건 ‘모든 존재하는 것에 대해 어떤 존재자가 있어서 그가 그것을 인식하고 있다’(버클리식 관념론)가 거짓이라면 일반적으로 옳지 않음 (✖╹◡╹✖)◞
나는 신의 존재에 긍정은 아님 그냥 짧은 생각을 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