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폭력에 무너지는 여성 이야기 같은데
등장인물들이 답답함 일차원적이라고 하나
리얼리즘도 아닌데 초현실도 아님 애매한듯
일단 다수가 동의하는 이야기가 폭력과 폭력에 망가진 주인공인데
소설속 폭력의 중심에는 남성이 있다고 생각함
작가가 펨2는 아니더라도 남성에 대한 시각이 회의적이라고 느끼는데
내가 본건 남성들이 주인공을 자신의 원하는데로 이용만 할 뿐
주인공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위한 행동이 하나도 없다고 보임
이게 대놓고 이야기한게 아니라
폭력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 그 폭력의 중심에 남성성을 넣어서
이걸 우리가 못 느끼는게 아닐까
위에 내용과 아래 내용을 합쳐서 주제가 확실하지 않아서 이야기가 붕 뜬 듯
읽은지 오래 되어가고 여초반응을 짜깁기해서 적은거라 정확히는 얘기 못하겠다
등장인물들이 답답함 일차원적이라고 하나
리얼리즘도 아닌데 초현실도 아님 애매한듯
일단 다수가 동의하는 이야기가 폭력과 폭력에 망가진 주인공인데
소설속 폭력의 중심에는 남성이 있다고 생각함
작가가 펨2는 아니더라도 남성에 대한 시각이 회의적이라고 느끼는데
내가 본건 남성들이 주인공을 자신의 원하는데로 이용만 할 뿐
주인공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위한 행동이 하나도 없다고 보임
이게 대놓고 이야기한게 아니라
폭력을 이야기의 중심에 놓고 그 폭력의 중심에 남성성을 넣어서
이걸 우리가 못 느끼는게 아닐까
위에 내용과 아래 내용을 합쳐서 주제가 확실하지 않아서 이야기가 붕 뜬 듯
읽은지 오래 되어가고 여초반응을 짜깁기해서 적은거라 정확히는 얘기 못하겠다
가끔씩 형부는 가해자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게 형부 시각에서 본거여서 그런것 뿐 이것도 폭력이라 본다 롤리타의 주인공 같은 연출 (영화 얘기, 소설은 안봄)
엄마나 언니는 2차 가해 같다고 보인다... 현실에서 비슷한걸 찾는다면 이거 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렇다기엔 주인공이 여성에다 여성ㅇㅣ 겪는 폭력에 너무 치우쳐져 있는데, 특히 아빠 라는 인물을 너무 단순한 폭력남으로 썼는데 이때 너무 싸구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