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쇼나, 오직 두사람, 작별인사 추천해 주는 사람은 김영하 안티인가? ㅋㅋ 진짜 김영하가 쓴 주옥같은 작품 중에서 가장 후진 작품들인데.
단편집-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오빠가 돌아왔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라는 작품도 암흑긴데 이 작품집에 수록된 “아이스크림”은 상당히 잘 썼으니 읽어보길.
장편- 빛의제국, 검은 꽃.
에세이-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포스트잇,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김영하는 이것만 보면 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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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좀 아네. 검은꽃 빛의제국 투탑임.
ㅇㅇ 빛의제국은 지금봐도 재밌음 ㅋㅋ - dc App
퀴즈쇼 작별인사는 걸러야하는데 오직 두사람은 그럭저럭 읽을만 ㅎ마
아이를 찾습니다,제외 하고는 전부 수준미달로 느껴짐. 특히 표제작 오직 두 사람은 진짜 김영하가 왜 이런 걸 썼지?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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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가 쓴 장편중 가장 최악을 읽었네 ㅋㅋ 그건 출판조차 하지말았어야 함. 그정도로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졸작임. - dc App
김영하 초창기 단편, 빛의제국은 꼭 읽어보길. 잘 쓰는 작가임 ㅇㅇ - dc App
김영하가 가진 매력이 있음. 물론 방송활동으로 노선을 완전히 틀었지만 초창기 감영하 작품은 황순원이나 채만식 황석영으로 대표되는 작가들과 달리 그만의 독자성은 있었음. 그 분야에서 김영하만큼 잘 쓰는 작가는 없었기도 했고… - dc App
김영하만큼 재미, 깊이 다 잡은 작가는 드물어. 당시 평단에서도 김영하를 그렇게 평했었고. ㅇㅇ 김영하 작품이 가벼운 것 같지만 난 그렇게 생각안함 ㅇㅇ - dc App
2004년에 김영하가 문학상을 3개나 받은 건 대중의 취향도 어느정도 확보했다고 봐야지. 김영하는 방송으로 유명해지기 전에도 매해 1만권 이상씩 팔아치운 작가임. 주관적이라 하기엔 평단이나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시간이 너무 김 ㅇㅇ - dc App
김영하도 그게 컴플렉스여서 멕시코까지 가서 검은꽃을 썼지. 말하는 그 “문학”적인 게 뭔지 충분히 알겠는데 김영하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크게 공감은 못 하겠음. 단편 피뢰침이나 흡혈귀 같은 거 보면서 이걸 문학적으로 이렇게 풀어냈네? 하는 감탄도 했던지라… - dc App
여행의 이유, 읽다 보다 쓰다 시리즈 재밌었는디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초창기 에세이집이 날카롭고 더 재밌음 ㅋㅋ 여행의이유는 너무 써윗함. - dc App
날카로운 매력 끌리네. 읽어볼게
나는 김영하를 이천년대초부터 읽었거든…그래서 요즘 김영하 보면 어색함 ㅋㅋ 원래 그는 그런(?)사람이 아니었거든 ㅋㅋ 어둡고 끈적하고 습한걸 잘 쓰는 작가인데… - dc App
순수했던 중딩시절 뭣도 모르고 빛의 제국 읽고 개깜놀해서 거의 무슨 트라우마 돼가지고 ㅋㅋㅋ 그 이후로 손 안 대다가 대학생 되어 살인자의 기억법 엄청 흥하길래 읽어봤더니 기대보다는 별루?였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