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사상에 관심있으면 일단 읽고 보는거죠 어렵든 쉽든 끌리는거 읽는게 제일 잘들어오던데
칸트 해설서면 모를까 칸트 저서를 읽는건 힘들지
아니면 아카넷 순수이성비판 1 맨 앞 해설을 계속 보던가, 솔직히 그게 이후 철학들의 토대라
그럼 해설서부터 읽고 저서 읽는 방향으로 잡는 게 아무래도 낫겠죠? - dc App
ㅖ
포기해
칸트 입문은 상관없지만 칸트 원전은 불가능입니다
입문인데 칸트 원전을 읽으면.. 자기는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사실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닌 거임. 해설서나 대중 철학서 중 칸트 부분을 먼저 읽기를 권장함
글구 철학에 입문하고 싶으면 철학 입문서가 있음. 철학 입문하고 싶으면 철학 입문서를 봐야지 뜬금없이 칸트를 보는건 적절한 방법이 아님. 마치 생명과학에 입문하고 싶은데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지를 읽는 것과 비슷함
소피의 세계부터 가봅시다 - dc App
데이비드 흄부터 - dc App
전공생도 고학년 되어야 들어간다. 이런저런 훈련 필요.
칸트 사상에 관심있으면 일단 읽고 보는거죠 어렵든 쉽든 끌리는거 읽는게 제일 잘들어오던데
칸트 해설서면 모를까 칸트 저서를 읽는건 힘들지
아니면 아카넷 순수이성비판 1 맨 앞 해설을 계속 보던가, 솔직히 그게 이후 철학들의 토대라
그럼 해설서부터 읽고 저서 읽는 방향으로 잡는 게 아무래도 낫겠죠? - dc App
ㅖ
포기해
칸트 입문은 상관없지만 칸트 원전은 불가능입니다
입문인데 칸트 원전을 읽으면.. 자기는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사실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닌 거임. 해설서나 대중 철학서 중 칸트 부분을 먼저 읽기를 권장함
글구 철학에 입문하고 싶으면 철학 입문서가 있음. 철학 입문하고 싶으면 철학 입문서를 봐야지 뜬금없이 칸트를 보는건 적절한 방법이 아님. 마치 생명과학에 입문하고 싶은데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지를 읽는 것과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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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생도 고학년 되어야 들어간다. 이런저런 훈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