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사회 (한병철) 에로스의 종말 (한병철) 옛 거장들 (토마스 베른하르트) 저항의 멜랑콜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아우스터리츠 (W.G. 제발트) 토성의 고리 (W.G. 제발트) 깊이에의 강요 (피크리크 쥐스킨트)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ㅡ 아우스터리츠랑 저항의 멜랑콜리는 올해 가장 만족스러운 책이었음
오 저도 읽어봐야겟슴
뭐야 벌써 월말이네
그러게 말입니
제발트 반갑네. 닉은 물론 바이어트 소설이겠지?
줄랍스키 영화
그것도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