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이야기라기 보단 사회적 메세지가 보이고 거시적 이야기라기 보단 이야기가 너무 일차원적인데
방대한 이야기를 못쓴건지 안쓴건지 전자라면 시각이 짧고 후자는 필력이 모자란것 같은데
수상 받았다는게 참 상 복은 터진듯
댓글 36
아는만큼 보이는 법임
익명(106.101)2024-10-30 19:05
답글
이건 독자 탓 하는것 밖에 더 되냐 아니면 지적허영심임?
왕녀님(wsa0516)2024-10-30 19:08
답글
그래서 님 눈에 안보이나봄
익명(118.235)2024-10-30 19:12
답글
뭔ㅋㅋ 문학평론도 다 얘기가 다르거나 애매하고, 호불호 존나 갈리는데 니가 아는 척 하고싶은 거 아님?
왕녀님(wsa0516)2024-10-3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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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으로써 저런 말은 책임감 없거나 니가 말하는 '아는 사람들 리그'네
왕녀님(wsa0516)2024-10-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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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원적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사족이랑 여지가 중간중간 보임 이건 특히 채식주의자
왕녀님(wsa0516)2024-10-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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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1=218.150 <ㅡ 지.잡대 색히라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많이 벌임
익명(112.160)2024-11-01 08:33
네 말이 타당해지려면 한강에게 상을 준 모든 주체의 식견보다 너의 식견이 우위에 있음을 입증해야 함
익명(218.150)2024-10-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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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강 작가 글'이라고 하는 게 과녁이 너무 넓음 대상 설정 안 됨 2 첫문단은 주장이고 근거가 전혀 제시 안 됨 3 둘째 문단에서 요구하는 '방대한 이야기'가 뭔지 정도는 설명해야 하는데 안 함 4 셋째 문단은 그냥 거의 순수 비방임 5 전체적으로 근거 없이 아니꼬움만 드러내고 있는데 넌 얘 안 이상함?
익명(218.150)2024-10-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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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랑 내 여자의 열매였나 이건 좋아했는데 노문상을 받아버리니깐 평가가 변할? 수 밖에 세계 최고 문학상을 받은거잖슴
왕녀님(wsa0516)2024-10-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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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이 너무 불친절하긴 함 사회적 메시지는 뭐고 뭐가 일차원적인지 방대한 이야기는 무슨 의미로 말한 건지 방대한 이야기를 안 쓰면 왜 필력이 모자라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설명돼 있는 게 하나도 없음 - dc App
익명(origin9794)2024-10-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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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상을 받을 정도의 완벽하냐?
빈 공간이 너무 크게 느껴짐 부커상 받았을 때도 여기서도 불호가 꽤 나왔던것 같은데
왕녀님(wsa0516)2024-10-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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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마야 네가 요구한 '논리'나 '문학적 통찰'을 입증할 방법이 내 신상 까서 권위 드러내는 거 아니면 글 논리 따지는 거밖에 없지 않겠어? 문학적 통찰 우위를 가리려면 최소한 다룰 대상물이 있어야 할 거 아냐
익명(218.150)2024-10-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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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얘기는 글이 중심을 못잡았다고 얘기하고 싶었음
개인의 얘기라기 보다는 뭔가 더 있는것 같으면서도
이게 불친절하고
방대한 얘기를 안쓴다고 필력이 모자라다는게 아녀
방대한 얘기 같은데 넓게 볼 수 없다고 하는 거임
왕녀님(wsa0516)2024-10-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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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50 <ㅡ 지.잡대라서 의사가 잘못 진료해도, 의사니까 무조건 말 믿어야한다고 하는 개찐따임.
익명(112.160)2024-11-01 08:32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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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은 작가가 죽어도 남아서 비교 될 수 밖에
왕녀님(wsa0516)2024-10-30 19:37
어떤 사회적 메시지가 있다는 것? - dc App
익명(origin9794)2024-10-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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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폭력 아닌가 강자나 다수가 휘두르는 폭력에 피해받는 약자 혹 개인 대표작 소년, 채식 이거 둘이 저런 느낌이 있는듯
왕녀님(wsa0516)2024-10-30 19:31
답글
하지만 채식주의자 주인공 또한 가해자인 걸 - dc App
익명(origin9794)2024-10-30 19:32
답글
작가가 가장 강조한 게 이 부분임 - dc App
익명(origin9794)2024-10-30 19:32
답글
가해? 폭력성? 을 모두가 갖췄다는걸 이야기 하려는 것 같긴 한데 이거 빌드업이 좀 아쉬움
왕녀님(wsa0516)2024-10-30 19:33
답글
앞에 나온 십알 이게 뭐지? 싶은게 없어지니깐
왕녀님(wsa0516)2024-10-3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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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근데 책 내내 계속 얘기해 주고 있긴 함 주인공도 왜 똑같은 사람인지 - dc App
익명(origin9794)2024-10-3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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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너무 다루는게 아쉬움 저게 중심이라고는 못느낌 탕수육 에피소드나 이외의 충격에 비해 약하다고 느끼는데...
왕녀님(wsa0516)2024-10-30 19:52
그리고 채식주의자는 여초에서 이거 인용하며 한국남자 조ㆍ나 욕하고
소년이 온다는 이거 가지고 정치얘기밖에 본 적이 없다...
이게 맞냐 이래도 되는거냐
왕녀님(wsa0516)2024-10-30 19:29
답글
누가 회칼가지고 사람 찌르면 회칼 장인이 잘못한거냐
익명(58.225)2024-10-30 19:31
답글
잘못을 탓하는게 아니라 영향력이 이상하게 간다는거
한강이 특히 이러니깐
왕녀님(wsa0516)2024-10-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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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그냥 니가 싫어하는 감정을 합리화하려고 쓰잘데없이 범위를 늘리고 있는것 같은데....
익명(58.225)2024-10-3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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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그건 맞음 쓰잘데기는 없었네
왕녀님(wsa0516)2024-10-30 19:36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20
답글
그정도 오타는 다 알아듣습니다 괜춘
왕녀님(wsa0516)2024-10-30 19:34
난 겁나 감동 받았는데... - dc App
익명(211.118)2024-10-30 19:32
서구 시선에서 적당히 발칙하고 피해 의식 느낄 일 없는 만만한 작가에게 준거니 애당초 이런 고급(?) 토론 자리에 올릴 수준 아님.
아는만큼 보이는 법임
이건 독자 탓 하는것 밖에 더 되냐 아니면 지적허영심임?
그래서 님 눈에 안보이나봄
뭔ㅋㅋ 문학평론도 다 얘기가 다르거나 애매하고, 호불호 존나 갈리는데 니가 아는 척 하고싶은 거 아님?
문학작품으로써 저런 말은 책임감 없거나 니가 말하는 '아는 사람들 리그'네
일차원적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사족이랑 여지가 중간중간 보임 이건 특히 채식주의자
106.101=218.150 <ㅡ 지.잡대 색히라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많이 벌임
네 말이 타당해지려면 한강에게 상을 준 모든 주체의 식견보다 너의 식견이 우위에 있음을 입증해야 함
1 '한강 작가 글'이라고 하는 게 과녁이 너무 넓음 대상 설정 안 됨 2 첫문단은 주장이고 근거가 전혀 제시 안 됨 3 둘째 문단에서 요구하는 '방대한 이야기'가 뭔지 정도는 설명해야 하는데 안 함 4 셋째 문단은 그냥 거의 순수 비방임 5 전체적으로 근거 없이 아니꼬움만 드러내고 있는데 넌 얘 안 이상함?
그 전에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랑 내 여자의 열매였나 이건 좋아했는데 노문상을 받아버리니깐 평가가 변할? 수 밖에 세계 최고 문학상을 받은거잖슴
근데 글이 너무 불친절하긴 함 사회적 메시지는 뭐고 뭐가 일차원적인지 방대한 이야기는 무슨 의미로 말한 건지 방대한 이야기를 안 쓰면 왜 필력이 모자라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설명돼 있는 게 하나도 없음 - dc App
세계 최고의 상을 받을 정도의 완벽하냐? 빈 공간이 너무 크게 느껴짐 부커상 받았을 때도 여기서도 불호가 꽤 나왔던것 같은데
간달마야 네가 요구한 '논리'나 '문학적 통찰'을 입증할 방법이 내 신상 까서 권위 드러내는 거 아니면 글 논리 따지는 거밖에 없지 않겠어? 문학적 통찰 우위를 가리려면 최소한 다룰 대상물이 있어야 할 거 아냐
필력 얘기는 글이 중심을 못잡았다고 얘기하고 싶었음 개인의 얘기라기 보다는 뭔가 더 있는것 같으면서도 이게 불친절하고 방대한 얘기를 안쓴다고 필력이 모자라다는게 아녀 방대한 얘기 같은데 넓게 볼 수 없다고 하는 거임
218.150 <ㅡ 지.잡대라서 의사가 잘못 진료해도, 의사니까 무조건 말 믿어야한다고 하는 개찐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문학작품은 작가가 죽어도 남아서 비교 될 수 밖에
어떤 사회적 메시지가 있다는 것? - dc App
대부분 폭력 아닌가 강자나 다수가 휘두르는 폭력에 피해받는 약자 혹 개인 대표작 소년, 채식 이거 둘이 저런 느낌이 있는듯
하지만 채식주의자 주인공 또한 가해자인 걸 - dc App
작가가 가장 강조한 게 이 부분임 - dc App
가해? 폭력성? 을 모두가 갖췄다는걸 이야기 하려는 것 같긴 한데 이거 빌드업이 좀 아쉬움
앞에 나온 십알 이게 뭐지? 싶은게 없어지니깐
흠 근데 책 내내 계속 얘기해 주고 있긴 함 주인공도 왜 똑같은 사람인지 - dc App
그쪽이 너무 다루는게 아쉬움 저게 중심이라고는 못느낌 탕수육 에피소드나 이외의 충격에 비해 약하다고 느끼는데...
그리고 채식주의자는 여초에서 이거 인용하며 한국남자 조ㆍ나 욕하고 소년이 온다는 이거 가지고 정치얘기밖에 본 적이 없다... 이게 맞냐 이래도 되는거냐
누가 회칼가지고 사람 찌르면 회칼 장인이 잘못한거냐
잘못을 탓하는게 아니라 영향력이 이상하게 간다는거 한강이 특히 이러니깐
내가 보기엔 그냥 니가 싫어하는 감정을 합리화하려고 쓰잘데없이 범위를 늘리고 있는것 같은데....
이 댓글은 그건 맞음 쓰잘데기는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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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오타는 다 알아듣습니다 괜춘
난 겁나 감동 받았는데... - dc App
서구 시선에서 적당히 발칙하고 피해 의식 느낄 일 없는 만만한 작가에게 준거니 애당초 이런 고급(?) 토론 자리에 올릴 수준 아님.
그냥 불만의 뻘글인데...
응. 미투. 올려치기 가당찮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