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친놈같던데 을유문화사 해석에서는 저렇게 말을 하는거임.
난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히스클리프에게 저런 감정을 느끼려면 복수는 힌들리에게서 워더링 하이츠를 빼앗는것 까지만 했어야하지 않나 싶음.
헤어턴, 린턴(아들), 캐서린(딸), 이사벨라에게 한 짓을 보면 난 모르겠다
난 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히스클리프에게 저런 감정을 느끼려면 복수는 힌들리에게서 워더링 하이츠를 빼앗는것 까지만 했어야하지 않나 싶음.
헤어턴, 린턴(아들), 캐서린(딸), 이사벨라에게 한 짓을 보면 난 모르겠다
성격파탄자에게서 뭔가 특별한게 있을거라는 망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 천재 콤플렉스같은거
다시 말해 폭풍의 언덕이란 소설을 읽으면서 다같이 스톡홀름 신드롬에 걸리는거임
그냥 패죽여버리고싶던데
저긴 다 미친놈이라 상대적으로 얘기하는 걸 지도
캐서린이 워낙 ㅁㅊㄴ에 ㅆㄴ이라 상대적으로 이해의 소지가 있다 정도지 ㅁㅊㄴ 인건 마친가지